'가슴이 뛴다' 옥택연 "영어 제목 '하트비트'…운명 같은 작품 만났다"[N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옥택연이 뱀파이어 선우혈 역을 맡으면서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과 영어 제목이 '하트비트'(Heartbeat)인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옥택연은 극 중에서 인간이 되고 싶은 뱀파이어 선우혈 역을 맡았다.
'가슴이 뛴다'의 영어 제목은 '하트비트'(Heartbeat)로, 옥택연이 속한 그룹 2PM의 히트곡 '하트 비트'와 같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옥택연이 뱀파이어 선우혈 역을 맡으면서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과 영어 제목이 '하트비트'(Heartbeat)인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극본 김하나 정승주/연출 이현석) 제작발표회는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옥택연, 원지안, 박강현, 윤소희, 이현석 PD가 참석했다.
옥택연은 극 중에서 인간이 되고 싶은 뱀파이어 선우혈 역을 맡았다. 그는 "뱀파이어 역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CG였다"라며 "보여지지 않는 것들이 후에 (CG로) 붙여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상상력을 많이 키우려고 노력했다"라고 했다.
'가슴이 뛴다'의 영어 제목은 '하트비트'(Heartbeat)로, 옥택연이 속한 그룹 2PM의 히트곡 '하트 비트'와 같다. 이에 대해 옥택연은 "'가슴이 뛴다'라는 제목을 들을 때는 2PM과 연관짓지는 못했다, 오히려 케이윌 형의 노래 '가슴이 뛴다'를 들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해외 영제로 '하트비트'가 정해졌을 때는 운명 같은 작품을 만났다고 생각했다"라며 "'하트비트'로 2PM이 사랑을 받았듯이, '가슴이 뛴다'도 많이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슴이 뛴다'는 100년 중 하루 차이로 인간이 되지 못한 반인 뱀파이어 선우혈과 인간미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여자 주인해가 동거를 시작하며 진정한 온기를 찾아가는 로맨스 드라마로 26일 오후 9시45분 처음 방송된다.
ahneunjae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 13년간 영안실서 女 나체 시신 수백장 찍은 日경찰…"성욕 채우려"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시장 바닥 장사 주제에"…닭꼬치 환불 받고 난동 부린 속초 '진상 남녀'[영상]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