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광양 67mm 기록…27일 30~100mm 더 내려

전남CBS 고영호 기자 2023. 6. 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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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장마의 영향권에 접어든 전남 동부지역은 26일 오후 2시 현재 순천·광양 67mm를 최고로 구례 63, 고흥 50, 여수 42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구례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26일 오후 2시 해제됐다.

기상청은 26일도 흐리고 비가 계속 오겠으며 27일까지 30~10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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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2시 이후 기상 상황.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25일부터 장마의 영향권에 접어든 전남 동부지역은 26일 오후 2시 현재 순천·광양 67mm를 최고로 구례 63, 고흥 50, 여수 42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구례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26일 오후 2시 해제됐다.

기상청은 26일도 흐리고 비가 계속 오겠으며 27일까지 30~10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전라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지금까지 장맛비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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