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있걸' PD "조나단·파트리샤 한국 국적 취득 전, 여행지 선정 한계"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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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을걸 그랬어' 임형택 PD가 일본 오키나와를 여행지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엑스플러스유의 새 예능 프로그램 '집에 있을걸 그랬어'(연출 임형택/이하 '집있걸')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2시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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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집에 있을걸 그랬어' 임형택 PD가 일본 오키나와를 여행지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엑스플러스유의 새 예능 프로그램 '집에 있을걸 그랬어'(연출 임형택/이하 '집있걸')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2시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진행됐다.
임형택 PD는 "최근 MZ세대가 열광하는 세 분과 함께 여행을 가보자는 것에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 오키나와를 여행지로 선택한 것에 대해 "조나단 파트리샤가 출연하는 멤버가 됐는데 아직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 전이어서 나갈 수 있는 나라가 많지 않더라. 이것 저것 세분의 스케줄을 따지다보니까 현실적으로 가장 시간과 자원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조나단은 "2008년에 한국에 와서 여러 매체에 나오면서 이런 기획하신 분들과 미팅을 많이 해봤다"라며 "제작진이 처음에는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지만 실전에 들어가면 대사관 찾아가고 그러면 힘드니까 연락이 두절되는 과정이 있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이번에도 연락이 왔을 때 너무 감사하지만 한 명의 피해자가 생기겠구나, 또 제작진이 떨어져나가겠구만 싶었는데 진짜 끝까지 가보려고 하더라. 포기하지 않아서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집에 있을걸 그랬어'는 해외여행이라고는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K남매' 조나단, 파트리샤가 '마성의 남자' 김해준과 함께 떠나는 힐링인 듯 아닌 듯 헷갈리는 여행 프로젝트다.
26일 유플러스 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되며, TV에서는 오는 30일 밤 11시20분 SBS에서 공개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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