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엑스페릭스,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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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릭스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26일 오후 2시 20분 기준 엑스페릭스(317770)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상승한 1만 9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유아용품 전문업체 꿈비(407400)도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장초반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으나, 오전 중 상한가가 풀리면서 26.54% 상승한 1만 7880원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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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릭스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26일 오후 2시 20분 기준 엑스페릭스(317770)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상승한 1만 9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23일에 이어 또 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는 모양새다.
엑스페릭스는 지난 9일 보통주 1주당 신주 6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권리락은 효과는 23일부터 발생했다.
무상증자는 자본잉여금을 자본금 계정으로 회계 처리하고 기존 주주들에게 무상으로 주식을 나눠주는 것을 말한다. 주식 수가 늘어나는 대신 주가가 낮아진다.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인수권 권리가 사라지는 ‘권리락’이 발생하면, 평소보다 주가가 크게 낮아지면서 기업 가치가 저평가된 것 같은 착시 현상이 일어나 매수세가 몰리기도 한다.
한편, 이날 유아용품 전문업체 꿈비(407400)도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장초반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으나, 오전 중 상한가가 풀리면서 26.54% 상승한 1만 7880원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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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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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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