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규탄한다'···면허증 반납한 간호사들 [TF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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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소속 간호사들이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앞에서 '간호법 허위사실 유포·불법진료 묵인 보건복지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어 간호사에서 불법진료 행위를 강요한 의료기관 81곳을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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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이동률 기자] 대한간호협회 소속 간호사들이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앞에서 '간호법 허위사실 유포·불법진료 묵인 보건복지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대한간호협회는 이날 보건복지부를 항의 방문해 조규홍 장관에게 책임 있는 사과와 함께 중립섭을 유지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간호사에서 불법진료 행위를 강요한 의료기관 81곳을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 신고했다.

탁영란 간호협회 간호사 준법투쟁 TF위원장은 "복지부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중립적인 업무수행이 필요함에도 이번 간호법 처리과정에서 보여준 행태는 행정부의 독립성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훼손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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