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행정부분 대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주시는 지난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주시는 △예산 2조 원 시대 돌입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시 조성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기반 구축 등의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경주시는 지난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주시는 △예산 2조 원 시대 돌입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시 조성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기반 구축 등의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부 공모사업에서는 지난 3년간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 고도화 센터 △탄소 소재 부품 리사이클링 센터 △e-모빌리티 배터리 통합관제 허브 센터 등 900억 원 규모의 사업에 선정돼 미래 차 혁신 글로벌 모빌리티 소재‧부품 전진기지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 3월에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성공하며 2025년 준공 예정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국내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경주시는 현재 1조 원에 육박하는 경제유발효과와 8000여명의 고용창출, 국제적 MICE 관광도시 위상제고 등 경주발전을 10년 앞당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이룬 큰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해 반드시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해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개월 시한부' 암투병 고백한 오은영의 대장암...원인과 예방법은? [건강+]
- “내 성별은 이제 여자” 女 탈의실도 맘대로 이용… 괜찮을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속도위반 1만9651번+신호위반 1236번… ‘과태료 전국 1위’는 얼마 낼까 [수민이가 궁금해요]
- '발열·오한·근육통' 감기 아니었네… 일주일만에 459명 당한 '이 병' 확산
- “그만하십시오, 딸과 3살 차이밖에 안납니다”…공군서 또 성폭력 의혹
- “효림아, 집 줄테니까 힘들면 이혼해”…김수미 며느리 사랑 ‘먹먹’
- ‘女스태프 성폭행’ 강지환, 항소심 판결 뒤집혔다…“前소속사에 35억 지급하라”
- 사랑 나눈 후 바로 이불 빨래…여친 결벽증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
- "오피스 남편이 어때서"…男동료와 술·영화 즐긴 아내 '당당'
- 예비신랑과 성관계 2번 만에 성병 감염…“지금도 손이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