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부스티오 '진지하게', ‘발로란트 마스터스 도쿄’ 결승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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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상금 35만 달러(약 4억 5,000만 원, 총 상금 100만 달러)의 향방이 걸린 '발로란트 마스터스 도쿄' 최후의 결전이 25일 일본 지바현 국제 전시 콤플렉스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렸다.
3월의 '록인' 우승팀 프나틱(FNC)과 24일 결승진출전에서 PRX를 누르고 올라온 EG(Evil Geniuses)가 마쿠하리 멧세를 가득 채원 8,000여 관객들의 우렁찬 함성 속에 우승컵을 놓고 다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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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일본 지바, 강희수 기자] 우승상금 35만 달러(약 4억 5,000만 원, 총 상금 100만 달러)의 향방이 걸린 ‘발로란트 마스터스 도쿄’ 최후의 결전이 25일 일본 지바현 국제 전시 콤플렉스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렸다.
3월의 ‘록인' 우승팀 프나틱(FNC)과 24일 결승진출전에서 PRX를 누르고 올라온 EG(Evil Geniuses)가 마쿠하리 멧세를 가득 채원 8,000여 관객들의 우렁찬 함성 속에 우승컵을 놓고 다퉜다.
프나틱은 VCT(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에서 유럽/중동/아프리카의 EMEA 리그에, EG는 미주의 아메리카스 리그에 소속 돼 있어 양 권역의 자존심이 걸린 한 판(5판 3선승제) 승부다.
EG의 부스티오가 진지하게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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