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자전거·오토바이·전동 킥보드 등 '두 바퀴 차량' 특별단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경찰청은 내일(26)부터 두 달 동안 자전거와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두 바퀴 차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특히 신호위반과 역주행, 음주운전 등 사고로 쉽게 이어지는 교통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두 바퀴 차는 운전자 신체가 도로 위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사고 시 치명적인 피해로 이어진다"며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내일(26)부터 두 달 동안 자전거와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두 바퀴 차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특히 신호위반과 역주행, 음주운전 등 사고로 쉽게 이어지는 교통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의 두 바퀴 차 교통사고 건수는 직전 석 달에 비해 30% 증가하고, 부상자는 36% 늘었습니다.
특히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타다 다친 사람은 15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두 바퀴 차는 운전자 신체가 도로 위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사고 시 치명적인 피해로 이어진다"며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96899_361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무장 반란 바그너 그룹 "모스크바 200km 앞에서 철수" ‥푸틴·프리고진, 일단 타협
- 윤 대통령, 6·25 73주년 "피 묻은 군복 의미 기억해야"
- 오늘 제주부터 '장맛비' 시작‥"비 피해 대비해야"
- 국민의힘 "이낙연, 책임 다하기 전에 반성문부터 쓰라"
- 옛 여친에게 5일간 1천번 전화한 스토킹범‥징역 1년 법정구속
- 시리아 정부군과 비슷한 규모의 군사력‥"프리고진은 바그너그룹의 갓파더(godfather)"
- 아파트 승강기 수리하던 20대 지하 2층 추락해 사망
- 엄지 '척' 하자 손가락 '착'‥버스 좌석 밑엔 웬 남자가?
- 1억 원에 암반수까지‥귀한 다둥이집 겹경사
- 원주에서 자전거 타던 50대,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