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천수만에 천연기념물 ‘뜸부기’ 찾아와
김태완 기자 2023. 6. 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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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천수만에서 천연기념물인 뜸부기가 목격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뜸부기는 여름 철새로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하며 여름철에 중국, 한국에 날아온다.
1970년대 이전에는 흔한 철새였으나 경제성장과 산업화로 인한 서식지 상실, 훼손으로 개체수가 감소했다.
뜸부기는 동요 '오빠 생각' 가사로 유명하며 서산시의 '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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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스1) 김태완 기자 = 충남 서산 천수만에서 천연기념물인 뜸부기가 목격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뜸부기는 여름 철새로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하며 여름철에 중국, 한국에 날아온다.
주로 오염되지 않은 논이나 초습지에서 서식하며 곤충류, 달팽이 수초 종자 등을 먹이로 생활하는 자연 친화적 새다.
1970년대 이전에는 흔한 철새였으나 경제성장과 산업화로 인한 서식지 상실, 훼손으로 개체수가 감소했다.
뜸부기는 동요 ‘오빠 생각’ 가사로 유명하며 서산시의 ‘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ktw34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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