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릭스,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이오 인증업체 엑스페릭스(317770)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3일 오전 10시34분 코스닥시장에서 엑스페릭스는 전날보다 3490원(29.93%) 오른 1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엑스페릭스는 보통주 1주당 신주 6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9일 공시한 바 있다.
무상증자 권리락은 신주배정의 권리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 경우 한국거래소는 신규주식 발행 이후 늘어나는 주식수를 감안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바이오 인증업체 엑스페릭스(317770)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3일 오전 10시34분 코스닥시장에서 엑스페릭스는 전날보다 3490원(29.93%) 오른 1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엑스페릭스는 보통주 1주당 신주 6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9일 공시한 바 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이날부터 권리락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기준가는 1만1660원이다.
무상증자 권리락은 신주배정의 권리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 경우 한국거래소는 신규주식 발행 이후 늘어나는 주식수를 감안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업가치는 동일한데 주가가 싸지는 일종의 착시현상이 나타나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경우가 많다.
lgir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앞머리 자른 이부진…힘 팍팍 준 주총 룩 '구찌·발렌티노·에르메스'
- 전 남친이 데이트 비용 반환 요구…김정민 "1억 주자 '5억 내라'…꽃뱀 낙인"
- "중요 부위만 가리고 찰칵"…부산 알몸남 새벽 2시 셀카봉 들고 거리 활보
- "'상간녀 소송' 이혼녀와 교제…'아이도 책임지겠다'는 동생 말리고 싶다"
- '모텔 살인' 김소영과 인생네컷 찍은 남성 등장…"언론에 안 나온 인물, 소름"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
- 제주 유명 국밥집 전 직원이 '잔반 재사용' 폭로…주인은 "우리가 먹을 것"[영상]
- 이혼 앞둔 아내 비트코인 3600억원어치 빼돌렸다…몰카 동원 첩보전 흡사
- "청와대 왜 안 갔냐" 시민 질문에 진땀 뺀 김선태…수익 묻자 "구글은 악마"
-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합니다" 예고…정작 신부는 "불참"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