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쳐다 보지도 않는 설민석에 서운 “이제 외면을 하시네요”(그로신2)[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6. 2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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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이 설민석의 외면을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한가인은 "가이아가 패배를 했는데 다음 전쟁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해요"라며 설민석을 불렀다.

하지만 설민석은 칠판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한가인의 부름을 연속으로 외면했다.

한가인이 "쌤? 이제는 외면을 하시네요"라고 하자 설민석은 당황하며 "아 티폰에게 푹 빠져 있어서"라고 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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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가인이 설민석의 외면을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6월 22일 방송된 MBN 예능 '그리스 로마 신화 - 신들의 사생활2'(이하 '그로신')에서는 올림포스 12신의 마지막 전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민석은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 제우스에게 도전하는 기간테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제우스는 올림포스 12신이 지고 인간 필멸자가 나타나 세상을 구한다는 신탁에 따라, 아들 헤라클레스의 도움을 받아 승리를 취했다. 하지만 기간테스를 만든 가이아는 다시 한 번 괴물을 창조해 제우스를 잡으려 했다.

이에 한가인은 "가이아가 패배를 했는데 다음 전쟁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해요"라며 설민석을 불렀다. 하지만 설민석은 칠판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한가인의 부름을 연속으로 외면했다.

한가인이 "쌤? 이제는 외면을 하시네요"라고 하자 설민석은 당황하며 "아 티폰에게 푹 빠져 있어서"라고 해 웃음을 줬다.

(사진=MBN '그리스 로마 신화 - 신들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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