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승희, 자식 가둔 남편에 과몰입 분노 “가만 안 둔다”(그로신2)[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6. 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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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가 설민석의 이야기에 푹 빠졌다.

6월 22일 방송된 MBN 예능 '그리스 로마 신화 - 신들의 사생활2'(이하 '그로신')에서는 올림포스 12신의 마지막 전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민석은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 기간토마키아에 대해 말했다.

이에 설민석은 승희에게 "본인이 가이아라면"이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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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오마이걸 승희가 설민석의 이야기에 푹 빠졌다.

6월 22일 방송된 MBN 예능 '그리스 로마 신화 - 신들의 사생활2'(이하 '그로신')에서는 올림포스 12신의 마지막 전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민석은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 기간토마키아에 대해 말했다. 제우스에게 도전하는 기간테스의 이야기다.

전쟁의 시작은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모성에서 시작됐다. 첫 번째 신들의 왕 우라노스를 낳은 그는 우라노스와의 사이에서 많은 아이들을 낳았다. 우라노스는 눈이 하나 밖에 없고, 손 100개와 머리 50개 달린 거인족 등의 자식을 창피해하고 지하 감독에 가뒀다.

이에 설민석은 승희에게 "본인이 가이아라면"이라 물었다. 승희는 가이아에 과몰입 "남편 가만 안 두죠"라고 해 웃음을 줬다.

(사진=MBN '그리스 로마 신화 - 신들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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