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윤균상, 아파트 216층 높이 프레이케스톨렌 대자연에 압도(텐트밖)[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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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과 아이스 배스까지 완벽한 하루를 보냈다.
6월 22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에 도전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친 스태프와 달리 네 사람은 편안한 모습을 보였고, 유해진은 스태프와 막내 윤균상까지 챙기고 박지환이 들었던 짐까지 짊어지는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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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과 아이스 배스까지 완벽한 하루를 보냈다.
6월 22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에 도전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하 13도의 새벽 강추위에도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인 네 사람은 이른 아침 철저히 준비를 마치고 프레이케스톨렌을 향해 출발했다. 이동 중 윤균상이 “오늘 무릎도 상태 괜찮은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이자, 형들은 “그래도 무리하면 안 된다”고 동생의 상태를 걱정했다.
프레이케스톨렌은 CNN이 뽑은 대자연의 신비 1위에 오른 곳이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6’ 엔딩 촬영지로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코스 중 한 곳이다. 아파트 216층 높이의 제단 바위까지 오르기로 한 네 사람은 안전 장비를 갖춘 후 가이드를 따라 총 8km 코스 트레킹을 시작했다.
눈길을 따라 걷던 중 가파른 언덕이 나오자 두 팔까지 이용해 언덕을 오르는 스태프까지 등장했다. 지친 스태프와 달리 네 사람은 편안한 모습을 보였고, 유해진은 스태프와 막내 윤균상까지 챙기고 박지환이 들었던 짐까지 짊어지는 여유를 보였다.
코스 절반이 지난 후 평탄한 길이 나오자, 네 사람은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눈앞의 장관을 감상했다. 이들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600m 낭떠러지 길옆을 조심스럽게 걸었다. 진선규는 “근데 진짜로 이 밑은 낭떠러지잖아. 살 떨려”라고 긴장했다.
목적지인 제단 바위에 도착한 네 사람은 CG 같은 광활한 대자연에 감탄했다. 윤균상은 “미쳤다”라고 외쳤고, 유해진은 “정말 대단하다”라며 촬영에 집중했다. 동생들도 열심히 촬영을 시도했지만, 카메라에 다 담기지 않는 압도적 풍경에 놀랐다. 네 사람은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인생숏까지 남겼다.
네 사람은 자리를 잡고 앉아 싸 온 도시락을 펼쳤다. 전날 미리 만들어둔 주먹밥이 얼자 네 사람은 캠핑장에서 도시락 안에 핫팩을 넣었지만, 주먹밥을 다 녹이지는 못했다. 유해진은 “오래 씹어야겠다. 어제 맛있을 때 먹어둘 걸”이라고 아쉬워했다. 윤균상은 “피난길이다 생각하고 먹으면 괜찮다”라고 위로했다. 네 사람은 주먹밥에 감자, 달걀까지 처량한 먹방을 이어갔지만, 그림 같은 풍경만으로도 만족했다.
프레이케스톨렌에서 하산한 네 사람은 얼음이 떠 있는 호수에서 두 번째 아이스 배스를 체험했다. 전통 방식의 습식 사우나로 트레킹의 피로를 푼 네 사람은 유해진부터 순서대로 얼음물에 입수했다. 이들은 첫 번째와 달리 얕은 수심과 적정한 온도에 만족하며 아이스 배스를 제대로 즐겼다.
다음날 노르웨이 북부로 떠나는 네 사람은 시간 단축을 위해 캠핑장이 아닌 공항 근처 숙소를 예약했다. 300년 된 오래된 집에서 집을 푼 네 사람은 전날 왔던 스타방에르에서 외식을 하기로 했다. 노르웨이 최고의 미식의 도시라는 말에 기대에 찬 네 사람은 거리 곳곳의 식당을 둘러봤지만 원하는 곳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때 네 사람은 오래된 중국집을 발견했고, 뜻하지 않게 중식으로 식사를 하게 됐다. 변수가 생겼지만 네 사람은 볶음밥, 크리스피덕, 스프링롤 등을 폭풍 흡입했다. 유해진의 추천에 따라 고추기름을 더한 볶음밥을 먹은 박지환은 “이렇게 맛있을 일이냐. 외국에서 익숙한 맛을 먹으니까 안정감이 든다”라고 감탄했다.
네 사람은 이날 트레킹부터 아이스 배스까지 장관의 연속이었다고 만족했다. 박지환은 “경치에 치인다”라고 말했고, 나머지 세 사람도 박지환의 말에 공감했다.
(사진=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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