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사우디-이란 화해, 무역량 얼마나 늘어날까? (ft. 박현도 교수)

심영구 기자 2023. 6. 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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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단교 7년 만에 화해 무드를 조성했습니다. 이란의 대통령이 사우디 방문 초청을 수락해 양국의 정상 회담도 성사될 전망인데요. 오늘 라이브에서는 이란-사우디, 화해 움직임 그 의미에 대해 박현도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진행 : 손승욱 기자)
 
1. 이란과 사우디의 화해는 중동 지역의 안정과 경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2. 이란의 핵 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된다면, 이란의 석유 생산량이 증가하여 유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

3. 이란과 사우디의 화해는 중동 지역의 경제 협력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4. 이란은 제재가 풀리면 제조업 분야에서 큰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사우디는 젊은 인구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중동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됨. 

5. 중동 지역은 한국 기업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최근에는 건설·IT 등 다른 분야에서도 진출을 확대하고 있음. 

심영구 기자 so5wha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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