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떠나 사우디로? 베르나르두 실바, 충격적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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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두 실바가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을 앞두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2일(한국 시간) "베르나르두 실바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새로운 자원으로 끌어올린다. 은퇴 선수들의 리그였지만 이젠 유럽 최고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엄청난 자본으로 슈퍼스타들을 연이어 영입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실바 영입을 원하고 있고 이제 이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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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베르나르두 실바가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을 앞두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2일(한국 시간) “베르나르두 실바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새로운 자원으로 끌어올린다. 은퇴 선수들의 리그였지만 이젠 유럽 최고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희망하고 있다. 이에 파리 생제르맹이 실바 영입을 위해 노력했고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들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달라졌다. 엄청난 자본으로 슈퍼스타들을 연이어 영입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실바 영입을 원하고 있고 이제 이적을 앞두고 있다.

지금까지 사우디는 은퇴를 앞둔 선수들이 가는 리그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실바를 영입하게 된다면 사우디는 새로운 이미지를 얻게 된다. 유럽에서 최정상급 기량을 보여주는 선수가 바로 뛰는 리그가 되는 것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실바의 사우디 진출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실바 외에도 후벵 네베스, 칼리두 쿨리발리, 하킴 지예흐, 에두아르 멘디, 브로조비치 등 유럽에서 한창 뛸 선수들이 사우디로 떠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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