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포트] 내년은 366일…올해보다 이틀 더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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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024년은 올해보다 하루가 더 많아 총 366일이 됩니다.
2월이 29일까지 있는,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더 일해야 하나 싶지만 다행히도 주 5일제 근로자를 기준으로 총 휴일일수는 119일, 올해보다 이틀 늘어납니다.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 등이 추가됐기 때문입니다.
내년에 3일 이상 연속 쉬는 날은 모두 5번입니다.
내년 1월 1일 새해 첫날 연휴가 올해 12월 말부터 사흘간 이어지고요.
설 연휴가 4일을 쉬고 3·1절 연휴와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어린이날 연휴가 각각 3일씩 쉽니다.
그리고 추석 연휴가 9월 14일 토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5일로 가장 긴 연휴가 됩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지방 공휴일이 포함됩니다.
지방 공휴일은 지방자치단체가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수 있는 날을 지정한 건데요.
4월 3일인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 광주의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등이 있습니다.
해당 지자체 관공서는 쉬고, 지역 내 학교와 기업 등에도 휴업과 휴무를 권고할 수 있습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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