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새로 개설한 `광야 119`... 명예훼손 신고 5000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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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한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 119'를 개설한지 하루만에 명예훼손 신고 및 기타 제보 신고가 7000건 이상 접수됐다.
'광야 119'는 2월에 SM이 발표한 새로운 경영 전략 'SM 3.0'에서 약속했던 아티스트 보호 강화를 위한 것으로 온라인 상에서 벌어진 아티스트 명예훼손이나 저작권 침해 사례 등을 팬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신고센터로 21일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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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광야119' 게시판.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22/dt/20230622175113322suhj.jpg)
![SM '광야119' 게시판. [광야119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22/dt/20230622175114637phue.jpg)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한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 119'를 개설한지 하루만에 명예훼손 신고 및 기타 제보 신고가 7000건 이상 접수됐다.
'광야 119'는 2월에 SM이 발표한 새로운 경영 전략 'SM 3.0'에서 약속했던 아티스트 보호 강화를 위한 것으로 온라인 상에서 벌어진 아티스트 명예훼손이나 저작권 침해 사례 등을 팬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신고센터로 21일 신설됐다.
온라인에 게시된 아티스트에 관한 허위 사실 및 비방 게시물, 가짜 뉴스 등을 신고할 수 있으며 소속 아티스트의 음악과 동영상 등을 불법적으로 유포하는 저작권 침해 행위도 신고할 수 있다.
22일 오후 4시 기준 총 7368건의 제보가 신고되었다.
한편 22일 광야 119는 소녀시대 태연을 명예훼손한 악플러 2명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광야 119' 측은 "현재 고소 건에 대해 경찰에서 6명을 특정해, 4명은 수사 진행 중에 있으며, 2명은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면서 "이외에도 다수의 고소 건이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진척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서현기자 rlayan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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