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하자, 레닌그라드 전투"
민경찬 2023. 6. 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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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서 시민들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소련을 공격한 레닌그라드 전투를 상징하는 숫자 형태의 촛불을 밝히고 있다.
1941년 6월 22일 시작된 나치 독일의 작전으로 9월 8일부터 약 900일 동안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가 포위되고 약 4백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역사상 가장 길고 파괴적인 전투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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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22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서 시민들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소련을 공격한 레닌그라드 전투를 상징하는 숫자 형태의 촛불을 밝히고 있다. 1941년 6월 22일 시작된 나치 독일의 작전으로 9월 8일부터 약 900일 동안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가 포위되고 약 4백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역사상 가장 길고 파괴적인 전투가 벌어졌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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