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 '독친'으로 스크린 데뷔

장아름 기자 2023. 6. 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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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서진이 영화 '독친'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22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윤서진은 오는 29일부터 7월9일까지 진행되는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경쟁 '코리안 판타스틱:장편 부문'에 공식 초청된 '독친'(감독 김수인)에 출연했다.

윤서진은 소속사를 통해 "영화 '독친'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독친'은 제 스크린 첫 데뷔작이라 사실 많이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는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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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진 / IOK컴퍼니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윤서진이 영화 '독친'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22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윤서진은 오는 29일부터 7월9일까지 진행되는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경쟁 '코리안 판타스틱:장편 부문'에 공식 초청된 '독친'(감독 김수인)에 출연했다.

'독친'은 가족 간 소통의 부재가 야기한 비극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극 중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한 미스터리 심리극이다. 신예 김수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자살로 종결될 것 같았던 딸 유리의 죽음에 대한 진실과 그 이면에 감춰졌던 모녀의 갈등을 그린다.

윤서진은 여고생의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장형사로 분했다. 사건 해결을 위한 중요한 단서들을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하며 걸크러시 매력은 물론, 극적인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이다.

윤서진은 소속사를 통해 "영화 '독친'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독친'은 제 스크린 첫 데뷔작이라 사실 많이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는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윤서진은 MBC 드라마 '돈꽃'을 통해 데뷔한 후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았다. 그는 '독친'으로 스크린에도 도전,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해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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