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바텍, 218억 투자해 구미에 공장 신설…투자 양해각서

진병태 2023. 6. 21. 1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미시는 21일 첨단 ICT 소형 정밀 부품 및 친환경 자동차 금속 부품 생산업체인 KH바텍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H바텍은 2025년까지 218억을 투자,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내 6천612㎡에 신규 공장을 건립하고 30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93년 설립, 현재 구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미시, KH바텍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구미시 제공

(구미=연합뉴스) 진병태 기자 = 구미시는 21일 첨단 ICT 소형 정밀 부품 및 친환경 자동차 금속 부품 생산업체인 KH바텍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H바텍은 2025년까지 218억을 투자,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내 6천612㎡에 신규 공장을 건립하고 30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93년 설립, 현재 구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jbt@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