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외모 자신감 없을 때도 있구나 “방금 전까지 예뻤는데”

김명미 2023. 6. 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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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브이로그에서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제니는 "베가스로 향하는 비행기 안"이라며 기내에서 브이로그 촬영을 했다.

또 제니는 "저기 지수 언니가 브이로그를 찍고 있다. 이 모습이 굉장히 웃기다"며 "빨리 화장을 지우고 로션을 바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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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브이로그에서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

6월 19일 제니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에는 'Coachella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니는 "베가스로 향하는 비행기 안"이라며 기내에서 브이로그 촬영을 했다.

특히 제니는 "방금 전까지 예쁜 모습으로 있었는데 매니저 오빠가 마침 제가 옷을 다 갈아입으니 카메라를 갖다줬다. 비행 모드로 준비 완료다. 비행기 뜨면 화장도 지우고 편한 모습으로 변신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깝다. 오늘 예쁜 모습으로 신경 써서 공항에 왔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제니는 "저기 지수 언니가 브이로그를 찍고 있다. 이 모습이 굉장히 웃기다"며 "빨리 화장을 지우고 로션을 바르고 싶다"고 덧붙였다.(사진=유튜브 'Jennierubyjane Official'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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