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임파' 톰 크루즈 "오토바이 절벽 추락신, 사망 대비해 첫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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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에서 화제를 모은 오토바이 스턴트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20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T)아의 인터뷰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의 오토바이 스턴트 장면에 대해 "첫날 촬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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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T)아의 인터뷰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의 오토바이 스턴트 장면에 대해 "첫날 촬영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번 시리즈에서도 스턴트 없이 톰 크루즈가 모든 액션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를 타고 절벽에서 추락하는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다. 톰 크루즈는 "현실적인 이유로 첫날 촬영할 수밖에 없었다"며 "내가 이 장면을 찍으며 심각한 부상을 입거나 사망했다면 많은 돈이 낭비된다"고 말했다.
이어 "첫날 우리가 이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대대적인 수정인지 알아야 한다"면서 부상 등으로 촬영을 망치지 않기 위한 선택이었음을 밝혔다.
톰 크루즈는 "나는 훈련 중이었고, 찍을 준비가 돼 있었다. 그런 장면을 찍을 때는 면도날처럼 날카로워야 한다. 나는 다른 곳에 마음을 두고 싶지 않아서 그냥 끝내자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12일 개봉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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