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200회’ 눈앞 호날두 “조국에 대한 나의 사랑 증명...누구도 가지지 못한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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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회 출장 대기록을 눈앞에 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가 "어느 누구도 가지지 못한 아름다운 숫자"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호날두는 A매치 200회 출장에 대해 "나한테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다. 많은 것을 의미한다. 200번째 경기가 되는 것은 역사상 처음이고, 내가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라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그러나 계속 나아가야 한다. 나는 할 일이 훨씬 더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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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경무전문기자] A매치 200회 출장 대기록을 눈앞에 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가 “어느 누구도 가지지 못한 아름다운 숫자”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내가 기록을 따르는 게 아니다. 기록이 나를 따른다고 진심으로 말한다”고도 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49)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의 신임을 받고 있는 호날두는 21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열리는 아이슬란드와의 유로 2024 예선 J조 원정 4차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는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열린다.
앞서 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유로 2024 예선 J조 홈 3차전에서 선발출장해 풀타임을 누비며 A매치 199회 출장기록을 세운 바 있다.

호날두는 A매치 200회 출장에 대해 “나한테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다. 많은 것을 의미한다. 200번째 경기가 되는 것은 역사상 처음이고, 내가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라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그러나 계속 나아가야 한다. 나는 할 일이 훨씬 더 많다”고 했다.

호날두는 A매치 122골로 남자 선수로는 역대 최다기록 보유자다. 지난 2003년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그는 포르투갈의 유로 2016 우승과 3년 뒤 UEFA 네이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에 기여했다.
그는 “나는 행복하며, 포르투갈을 위해 많은 역사를 계속 만들고 싶다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더 많은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0경기를 치른 것은 조국에 대한 나의 사랑을 증명한다.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포르투갈을 돕는 것이다”고 했다. kkm10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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