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마켓워치] 아스트, BW 조기상환청구 90%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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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아스트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 비율이 90%를 넘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달 간 아스트 BW11의 풋옵션 행사 신청을 받은 결과 최종 행사비율이 93.74%를 기록했다.
아스트BW11은 지난해 1월 발행한 것으로 만기는 2025년 1월이다.
그러나 풋옵션을 부여한 만큼 아스트는 풋옵션을 신청한 투자자에게 다음달 13일 사채 원금 374억원을 상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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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아스트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 비율이 90%를 넘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달 간 아스트 BW11의 풋옵션 행사 신청을 받은 결과 최종 행사비율이 93.74%를 기록했다.
BW는 발행 때부터 채권과 신주인수권(워런트)을 따로 거래하는 상품이다.
아스트BW11은 지난해 1월 발행한 것으로 만기는 2025년 1월이다. 그러나 풋옵션을 부여한 만큼 아스트는 풋옵션을 신청한 투자자에게 다음달 13일 사채 원금 374억원을 상환해야 한다.
아스트의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은 주당 3747원이다. 현재 아스트의 주가가 3500원선이라 신주인수권을 행사해도 수익은 미미하다.
반면, 아스트의 신용등급은 BB-로 CCC(워크아웃) 직전 수준이다. 등급 전망도 '부정적'이어서 앞으로 등급 하향 가능성이 높다.
문아영 나이스신용평가 연구원은 "아스트는 높은 진입장벽, 전방산업 주요 고객사 확보 등으로 양호한 시장 지위를 구축했지만 코로나19 이후 사업 실적이 크게 저하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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