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전쟁’ 악덕 시母 곽정희 집 공개 “복도 70m 돼보여”(체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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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정희의 집이 공개됐다.
6월 19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51년 차 배우 곽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곽정희의 집은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그러자 채연은 "애견인으로서 강아지 한 마리만 안고 다녀도 힘든데 대단하시다"고 감탄했고 곽정희는 "저한테는 일상이니까 힘든 줄도 모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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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곽정희의 집이 공개됐다.
6월 19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51년 차 배우 곽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곽정희의 집은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넓은 거실 옆에는 엄청난 크기의 부엌이 눈길을 끌었다.
곽정희는 김국진이 "복도 길이가 70m는 돼보인다"고 감탄하자 "촬영을 잘 해주셔서 그렇다"고 반응했다. "집에서 가만히 안 계시고 계속 청소하신다고 하더라"는 말에는 "맞다.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고 했다.
VCR 속 곽정희는 손주와 반려견을 데리고 장을 보러 갔다. 곽정희는 "딸이 일이 있으면 가끔 제가 손주를 봐준다. 손주랑 모모(반려견)랑 셋이 장 보러 가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채연은 "애견인으로서 강아지 한 마리만 안고 다녀도 힘든데 대단하시다"고 감탄했고 곽정희는 "저한테는 일상이니까 힘든 줄도 모른다"고 전했다. (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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