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상근이子 상돈이 갑작스럽게 세상 떠나” 마지막 영상에 눈물 (강심장리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상렬이 상근이 아들 상돈이의 생전 마지막 영상을 공개한다.
6월 20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리그'에 개그맨 지상렬이 출연, 최근 세상을 떠난 반려견이자 '1박 2일' 마스코트였던 상근이 아들 상돈이의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함께 한 지상렬은 과거 '1박 2일'에서 대국민적 인기를 누렸던 화제견 '상근이'의 아들 '상돈이'의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지상렬이 상근이 아들 상돈이의 생전 마지막 영상을 공개한다.
6월 20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리그’에 개그맨 지상렬이 출연, 최근 세상을 떠난 반려견이자 ‘1박 2일’ 마스코트였던 상근이 아들 상돈이의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함께 한 지상렬은 과거 ‘1박 2일’에서 대국민적 인기를 누렸던 화제견 ‘상근이’의 아들 ‘상돈이’의 소식을 전했다. 상돈이와 ‘1박 2일’ 출연으로 인연을 맺어 19년간 직접 기르고 돌봐왔다는 지상렬은 이번 ‘강심장리그’를 통해 상돈이의 씩씩한 근황을 전하려 했지만 “녹화 이틀 전 새벽, 상돈이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비보를 전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지상렬은 평균 수명이 10~12세라는 대형견의 특성에도 상돈이는 무려 19세의 나이까지 살았다며 애정을 드러냄과 동시에 상돈이를 보낸 마지막 순간을 전해 모두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지상렬은 상돈이가 생사를 오가는 와중에도 자신을 보자마자 꼬리를 올려 반가움을 표했고, 두 시간가량 체온을 나누다 마지막까지 눈을 마주치며 떠났다고 고백했다. 상돈이가 마치 “상렬아, 그동안 고마웠어”라고 말하는 듯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 지상렬은 이날 녹화에서 상돈이의 생전 마지막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녹화 말미 별이 된 상돈이에게 전한 지상렬의 진심 어린 메시지에 출연진 전원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20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억장 무너져→스타들 비매너 관람” 현대카드 부회장, 브루노마스 초대 언급에 비판↑
- 구혜선, 이혼 3년 만에 “전남편 안재현 믿었다” 전 소속사 갑질 횡포 지적에 소환
- 독고영재 “사업실패 후 9살 딸과 노숙, 차 몰고 9m 추락도” (회장님네)[어제TV]
- 이다해, 두바이도 반한 美친 수영복 몸매‥♥세븐과 럭셔리 신혼여행
- ‘안정환♥’ 이혜원, 美 명문대 딸과 뉴욕 데이트…자매라 해도 믿겠네
- 손담비, 155만원 수영복 입고 발리서 글래머 몸매 자랑‥♥이규혁 서운
- ‘목걸이 귀걸이 눈에 확 띄네’송혜교 C사 하이 주얼리 앰버서더 다운 미모
- 난임 고백 김지혜, 파격 망사 수영복 자태‥제주서 더 과감해졌네
- 가비 “가슴 커 스우파 촬영 중 브라톱 옆으로” 아찔 사고(라스)[결정적장면]
- 이은미 오늘(19일) 12주기, 전 남친에 찔려 사망 충격 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