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신규 연체율 0.09%‥1년 사이 2배↑
배주환 2023. 6. 19. 12:19
[정오뉴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5월 신규 연체율 평균이 0.09%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 신규 연체율인 0.04%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신규 연체 증가는 은행 전체 연체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5대 시중은행의 5월 말 기준 대출 연체율은 평균 0.33%로 집계됐습니다.
4월 대비 0.02%포인트 상승했을 뿐 아니라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0.13%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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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환 기자(jhba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1200/article/6494838_361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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