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최수종, 훈남 아들 공개 ‘DNA는 못 속여’

한윤종 2023. 6. 1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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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하희라가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하희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숭의여대 연기예술과 1기 첫 작품 관람. 감동의 눈물.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하희라는 숭의여대 연기예술과 특임교수로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의 '훈남' 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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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희라 SNS
 
배우 하희라가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하희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숭의여대 연기예술과 1기 첫 작품 관람. 감동의 눈물.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하희라는 숭의여대 연기예술과 특임교수로 있다. 지난해부터 이 대학 강단에 오르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의 '훈남'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하희라와 최수종은 1993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은 지난달 전역한 걸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부모의 배우 유전자를 물려 받았다" "신인 배우인 줄 알았다" 등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현재 KBS 2TV 예능물 '세컨 하우스2'에 출연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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