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함경북도 길주서 규모 2.3 지진…기상청 "자연지진"
사공성근 기자 2023. 6. 19. 01:15
어젯밤(18일) 11시 39분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8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41.28도, 동경 129.1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7km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습니다.
사공성근 기자 402@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들 삼단봉 꺼내 창문 '와장창'…한밤중 SUV 무슨 일
- 가짜 신입생 뽑고 자퇴시킨 대학…"재정지원 중단 정당"
- "이 종목 사라" 리딩방의 배신…거액 챙겨 잠적하기도
- 푸바오 사육사도 "중국행 바람직"…아쉬운 이별 못 막나
- '시즌2'로 부활한 누누티비…"차단 어려워" 퇴출하려면
- 경기장 난입 남성, 호날두 '번쩍'…'호우 세리머니'까지
- [스브스夜] '그알' 전문가, "살인자 정유정, 섣불리 규정지어선 안돼" 경고…범행동기 밝힐 '비밀
- [Pick] '50시간 스포츠카 운전 챌린지' 이탈리아 유튜버, 5살 목숨 앗아갔다
- [영상] 캔맥주 훔치다 셔터에 낀 도둑…도주 포기하고 '맥주 벌컥'
- [포착] 숨진 장인어른 집에서 '거대 돈자루'…통째 팔겠다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