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양세찬x전소민 같은 차 타고 주차장에.." 또 '썸' 의혹 ('런닝맨') [Oh!쎈 포인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에서 양세찬과 전소민이 또 한 번 커플 바이브로 케미를 폭발했다.
이에 유재석은 "택시타고 골프채 다 싣고 갔다 기다렸다는 듯이 오더라, 골프친날 양세찬이랑 전소민이 차 같이 타고 가"고 전했다.
양세찬은 "내가 데려다줬다"고 하자 전소민은"비오니까 주차장 들어가달라니 세찬이가 망설이더라근데 세찬이가 문 열고 골프채도 넣어줬다"며 웃음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양세찬과 전소민이 또 한 번 커플 바이브로 케미를 폭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이 전파를 탔다.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주말에 스크린골프 쳤다 소민이 같이 치니까 너무 좋다더라”며 웃음,전소민은 “전화받자마자 30분만에 달려나갔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택시타고 골프채 다 싣고 갔다 기다렸다는 듯이 오더라, 골프친날 양세찬이랑 전소민이 차 같이 타고 가”고 전했다. 양세찬은 “내가 데려다줬다”고 하자 전소민은“비오니까 주차장 들어가달라니 세찬이가 망설이더라근데 세찬이가 문 열고 골프채도 넣어줬다”며 웃음 지었다.
하하는 “차비대신 (뽀뽀)음~했나”고 분위기를 몰자, 유재석은 "소민이가 기분이 정말 좋더라"고 했고 전소민도 “오빠들이랑 노는게 너무 재밌다”며 웃음지었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