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빈 살만, 파리서 엑스포 유치 '선의의 경쟁' 주목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2023. 6. 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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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프랑스·베트남 순방을 하루 앞두고 공개 일정 없이 순방 준비에 매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 등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대통령의 PT 참석 일정이 알려진 뒤 경쟁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도 일찌감치 파리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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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프랑스·베트남 순방을 하루 앞두고 공개 일정 없이 순방 준비에 매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 등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총회 첫날인 20일 경쟁국 간 프레젠테이션(PT) 행사에 직접 참석합니다.

윤 대통령의 PT 참석 일정이 알려진 뒤 경쟁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도 일찌감치 파리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PT 행사나 공식 리셉션 등에서 윤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가 7개월 만에 조우할지도 주목됩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지난해 11월 한국을 방문해 윤 대통령과 정상 회담했습니다.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minpy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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