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후 “17년만 MBC 퇴사→IT회사 이직, 출마-외압설 사실무근”(정치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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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후 아나운서가 MBC에서 퇴사한다.
허일후는 6월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치인싸'에서 퇴사를 직접 발표했다.
이어 "오랫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했고 내가 17년 정도 다녔던 MBC를 퇴사하게 됐다. 7월 6일 자로 내가 퇴사하게 됐다. 작은 IT 벤처로 이직을 하게 됐다. 그래서 '정치인싸' 방송 2주가 남아 있게 됐다. 7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정치인싸'를 떠나고 그 다음주 퇴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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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허일후 아나운서가 MBC에서 퇴사한다.
허일후는 6월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치인싸'에서 퇴사를 직접 발표했다.
허일후는 "오늘 방송 마무리하기에 앞서 우리 애청자, 시청자, 청취자 여러분께 전할 말씀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랫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했고 내가 17년 정도 다녔던 MBC를 퇴사하게 됐다. 7월 6일 자로 내가 퇴사하게 됐다. 작은 IT 벤처로 이직을 하게 됐다. 그래서 '정치인싸' 방송 2주가 남아 있게 됐다. 7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정치인싸'를 떠나고 그 다음주 퇴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허일후는 "이 말씀을 2주 먼저 이야기한 이유가 다음주에 이야기하면 다음주에 그만두겠다고 이야기하는 게 이상할 것 같아 오늘 이야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총선 출마 아니다. 이동관 외압설도 아니다. 노동조합에도 이야기를 했다. 내가 오랫동안 꿈꿨던 색다른 일을 해보고 싶어 이직하는 개념이다. 방송을 아예 떠나겠다고 말하는 것도 웃기다. 그렇지만 당분간은 안녕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허일후는 17년 만에 MBC를 떠난다. 허일후는 2006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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