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어제(16일) 셋째 딸 출산.."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겠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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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17일 김동현은 "2023. 06. 16. 복덩이 막내딸 토봉이가 아주아주 건강하게 3.3kg으로 태어났습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아내가 출산을 하면서 김동현은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동현은 "자기도 너무 고생 많았어. 엄마도 건강하게 무사히 회복 중입니다"라며 "아빠와 엄마 그리고 단우 오빠, 연우 언니와 함께 오순도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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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이종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17일 김동현은 “2023. 06. 16. 복덩이 막내딸 토봉이가 아주아주 건강하게 3.3kg으로 태어났습니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아내가 임신 6개월임을 밝힌 김동현은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 게 벌써 설렌다. 단우, 연우가 얼마나 예뻐해 줄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육아를 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새 집으로 이사한 뒤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로 향해 초음파를 통해 막내 ‘토봉이’의 얼굴을 보는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은 “왜 다 내 얼굴만 있지. 와이프 얼굴은 어디에 있나요”라며 탄식 아닌 탄식을 내뱉었다.

지난 16일, 아내가 출산을 하면서 김동현은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동현은 “자기도 너무 고생 많았어. 엄마도 건강하게 무사히 회복 중입니다”라며 “아빠와 엄마 그리고 단우 오빠, 연우 언니와 함께 오순도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고 말했다.
한편 김동현은 현재 tvN ‘벌거벗은 한국사’, ‘놀라운 토요일’, JTBC ‘뭉쳐야 찬다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하 김동현 셋째 출산 전문
2023.06.16
복덩이 막내딸 토봉이가 아주아주 건강하게
3.3kg으로 태어났습니다
자기도 진짜 넘 고생 많았어..
엄마두 건강하게 무사히 회복중입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단우오빠, 연우언니와 함께 오순도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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