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달리던 SUV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지욱 기자 2023. 6. 17.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7일) 오전 11시 20분쯤 강원도 원주시 우천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새말 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SUV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30대 운전자가 갓길에 차량을 세운 뒤 대피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화재 30여 분 만에 불길은 잡혔지만, 차량은 전소했습니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 엔진 룸에서 불이 나 차를 세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7일) 오전 11시 20분쯤 강원도 원주시 우천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새말 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SUV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30대 운전자가 갓길에 차량을 세운 뒤 대피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화재 30여 분 만에 불길은 잡혔지만, 차량은 전소했습니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 엔진 룸에서 불이 나 차를 세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