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지젤 복귀’ 에스파, 첫 완전체 공식 무대…단독콘서트도 예고
이선명 기자 2023. 6. 17. 09:42

그룹 에스파가 멤버 지젤의 복귀로 완전체 스케줄을 밟는다.
지젤을 포함한 에스파는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베트남 다낭국제공항으로 향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베트남 현지에 도착한 에스파는 베트남 호이안으로 이동해 ‘2023 호이안 페스티벌’(seen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호이안 페스티벌에는 에스파를 비롯해 태양, 보아, 카드 등이 참여한다.
컨디션 난조로 팀 활동을 중단했던 지젤의 복귀로 에스파가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공식일정을 소화하는 것이다. 지젤은 지난 16일 팀에 공식 복귀했다.
이번 일정을 마친 에스파는 오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네이사 컨벤션시장에서 단독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며 완전체 활동을 이어나간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X이슈] ‘공익 저격 논란’ 박위, 결국 서울시 홍보대사 자진 사임
- [단독] 박위 강연료 “1500 이상 불러”···최근까지 935만원
- 화사, 납작배 드러낸 과감 비키니 자태…LA서 여유 만끽
- [단독] 박수홍 ‘비행기 지연’ 실제였다···괌에도 늦게 도착
- 오요안나 선배 최아리, MBC 복직 하나···지노위 “부당해고”
- 비비, ‘워터밤’ 19금 퍼포먼스 뒤…입술 ‘파르르’ 극도의 긴장 상태 보여
- 장윤정 母 “생활비 필요” 선처 호소… 검찰, 1년 6개월 구형
-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극대노…“어딜 감히”
- ‘9월 출산’ 이유영, 발레복 입고 드러낸 D라인…첫째 딸과 다정 화보
- ‘인간 샤넬’ 추성훈, 올샤넬룩 입었는데…반전의 ‘편의점 양말’ 매치 “중간에 싼 것도 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