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17kg 늘어 비만 진단 '충격'…"인바디 괜히 했다"

김송이 기자 2023. 6. 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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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희가 경도비만이라고 고백했다.

1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최희는 민낯의 말간 얼굴로 미소 짓고 "일주일 만에 온 헬스장 스트레스 풀린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최희는 '경도비만'에 체크된 결과지를 공개하며 "인바디 괜히 했네"라고 말하고 머쓱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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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방송인 최희가 경도비만이라고 고백했다.

1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최희는 민낯의 말간 얼굴로 미소 짓고 "일주일 만에 온 헬스장 스트레스 풀린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하지만 인바디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최희는 '경도비만'에 체크된 결과지를 공개하며 "인바디 괜히 했네"라고 말하고 머쓱하게 웃었다.

첫째 출산 후 17㎏을 감량을 했다는 최희는 둘째를 낳은 후에도 17㎏이 쪘다며 지난달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최희는 2020년 4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에 첫째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 4월에는 아들의 출산 소식을 알리며 기쁨을 나눴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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