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출연료 2500억 줘도 ‘캐리비안의 해적’ 안 한다” 외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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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이 디즈니의 '캐리비안의 해적' 복귀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조니 뎁과 가까운 소식통의 말을 인용, 디즈니가 조니 뎁의 '캐리비안의 해적' 프랜차이즈 복귀를 위해 출연료 2억 달러(한화 약 2500억 원)를 제안했지만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3년부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인기를 끌었던 조니 뎁은 총 5편의 영화로 전 세계서 45억 달러(한화 약 5조 원)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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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니 뎁이 디즈니의 '캐리비안의 해적' 복귀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조니 뎁과 가까운 소식통의 말을 인용, 디즈니가 조니 뎁의 '캐리비안의 해적' 프랜차이즈 복귀를 위해 출연료 2억 달러(한화 약 2500억 원)를 제안했지만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3년부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인기를 끌었던 조니 뎁은 총 5편의 영화로 전 세계서 45억 달러(한화 약 5조 원)를 벌어들였다.
앞서 조니 뎁은 전처 앰버 허드와의 결혼 생활 중 가정 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하차했다.
앰버 허드와의 3년 간의 법정 다툼 끝에 최근 영화계에 복귀한 조니 뎁은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잔 뒤 바리' 기자회견에서 "할리우드에서 보이콧을 당했다고 느끼냐"는 질문을 받고 "지난 5~6년 간 여러분의 대부분이 읽은 것은 환상적으로 끔찍하게 쓰여진 소설"이라고 앰버 허드와의 사건을 언급하면서, "단순히 떠도는 일 때문에 영화에서 물러나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는 보이콧을 당했다고 느낄 것이다"고 답했다.
'신비한 동물사전' 하차 등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할리우드 대형 프랜차이즈에 대한 적개심이 생겼다는 해석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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