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문진 앞바다서 초대형 참치 잡혀…무려 160㎏ 달해
유형재 2023. 6. 16. 13: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강릉 주문진 앞바다에서 초대형 참치(참다랑어)가 잡혔다.
16일 강릉수협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릉시 주문진 앞바다에서 160㎏에 달하는 역대급 무게의 참치가 정치망 그물에 걸려 잡혔다.
이번에 혼획된 참치는 주문진 해상서 잡힌 참치 중 역대 최고 무게로 알려졌다.
강릉수협 관계자는 "동해안에서 잡히는 참치는 통상 5∼6㎏이 대부분인데 이번에 역대급 참치가 잡혔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10만원에 위판…통상 5∼6㎏ 크기가 대부분
강릉에서 잡힌 초대형 참치 [강릉수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 앞바다에서 잡힌 초대형 참치 [강릉수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에서 잡힌 초대형 참치 [강릉수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16/yonhap/20230616135811468gfpi.jpg)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 주문진 앞바다에서 초대형 참치(참다랑어)가 잡혔다.
16일 강릉수협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릉시 주문진 앞바다에서 160㎏에 달하는 역대급 무게의 참치가 정치망 그물에 걸려 잡혔다.
참치는 310만원에 위판됐다.
이번에 혼획된 참치는 주문진 해상서 잡힌 참치 중 역대 최고 무게로 알려졌다.
강릉수협 관계자는 "동해안에서 잡히는 참치는 통상 5∼6㎏이 대부분인데 이번에 역대급 참치가 잡혔다"고 말했다.
![강릉 앞바다에서 잡힌 초대형 참치 [강릉수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16/yonhap/20230616135811677aytr.jpg)
yoo2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주맨' 사직서 제출에 충TV 구독자 17만명 넘게 떠났다 | 연합뉴스
- 훔친 옷 중고거래 앱에…거래장소에 경찰과 나타난 매장주인 | 연합뉴스
- [영상] 상공 9천m 기내서 난투극 벌인 승객들…충격적인 순간 포착 | 연합뉴스
- 이게 장난?…'폐가체험' 10대 유인하고 산속에 버린 30대 구속 | 연합뉴스
- [삶-특집] "공비가 자신을 인질로 잡고 협박해도 굴복하지 말라던 어머니" | 연합뉴스
- 학원동료가 던진 눈 피하다 추락해 하지마비…가해자 징역형 | 연합뉴스
- 강간범 형 해외 도피 비용 마련 위해 필리핀서 필로폰 밀반입 | 연합뉴스
- 외계인 있다더니…오바마, 인터뷰 하루 뒤 "증거 못 봐" 해명 | 연합뉴스
- 엡스타인, 필리핀업체 써서 부정적 검색결과 '밀어내기' | 연합뉴스
- [팩트체크] 과거엔 음력설 안쉬었다고?…'달력 빨간날' 어떻게 정하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