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자' 김선호·강태주·김강우·고아라, 분위기만으로 '압도'

조은애 기자 2023. 6. 1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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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귀공자' 팀이 완벽한 시너지를 과시했다.

16일 '귀공자' 측은 배우 김선호, 강태주, 김강우, 고아라가 함께한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는 블랙 앤 화이트 슈트 차림으로 극과 극 상반된 분위기를 완성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독보적인 비주얼에서 선과 악의 경계를 허무는 각 캐릭터의 개성이 드러난다.

네 배우들의 시크한 매력을 담은 단독컷도 눈길을 끈다. 김선호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카라리스 슈트로 깔끔한 비주얼을 뽐냈고, 강태주는 단단한 눈빛을 한껏 드러냈다. 김강우의 강렬한 눈빛과 고아라의 신비로운 아우라 역시 시선을 압도했다.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씨네21 6월17일 발행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귀공자'는 오는 6월21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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