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주일만에 종료' 클로저스RT팀 해체…나딕게임즈, 구조조정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딕게임즈가 '클로저스RT: 뉴 오더' 개발팀을 대상으로 권고 사직을 실시한다.
1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나딕게임즈(대표 이선주)는 신작 '클로저스RT' 개발팀의 해체를 결정하고 이중 일부 인력을 대상으로 권고 사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이 서비스한 전작과 달리 나딕게임즈가 개발과 퍼블리싱을 모두 맡았다.
한편 나딕게임즈는 클로저스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또 다른 콘솔 스핀오프작 '프로젝트B'를 연내 스팀 얼리액세스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클로저스RT. [사진=나딕게임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15/inews24/20230615141400734rcyt.jpg)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나딕게임즈가 '클로저스RT: 뉴 오더' 개발팀을 대상으로 권고 사직을 실시한다.
1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나딕게임즈(대표 이선주)는 신작 '클로저스RT' 개발팀의 해체를 결정하고 이중 일부 인력을 대상으로 권고 사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나딕게임즈는 전날 오후 2시쯤 공지사항을 통해 '클로저스RT'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이다.
클로저스RT는 2014년 출시돼 10년차에 접어든 PC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의 스핀 오프작으로 개발된 액션 모바일 수집형 RPG이다. 넥슨이 서비스한 전작과 달리 나딕게임즈가 개발과 퍼블리싱을 모두 맡았다.
나딕게임즈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는 점을 인지했고,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 서비스 중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딕게임즈는 클로저스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또 다른 콘솔 스핀오프작 '프로젝트B'를 연내 스팀 얼리액세스 목표로 개발 중이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V조선, A매치·아시안게임 평가전 생중계…'백반기행' '형제라면' 결방
- 뉴코어게임즈, '데블위딘: 삿갓' 스팀 넥스트 페스트서 데모 공개
- 與 "'협치의 길' 노력…민생회복 '버팀목' 될 것"
- 조국 "'사회투자골든룰'로 과감한 투자…'부유세' 논의 필요"
- "음식은 죄가 없다"⋯'이 조합'으로 먹는 순간 혈관 '콱' 막힌다
- 과학 무시 트럼프…그 끝은 어디 [지금은 기후위기]
- 앞서거니 뒤서거니...네이버 vs 카카오 '글로벌 동맹' 치열
- 배터리 소재업계, 유럽 공략 위해 헝가리 거점 확대
- 李,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 다짐…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
- 카카오게임즈, '핵심 IP' 중심으로 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