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배우, 내연남에 보낸 불륜 러브레터 공개 “당신을 원해”

이민지 2023. 6. 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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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료코가 내연남 토바 슈사쿠에게 보낸 러브레터가 공개됐다.

일본매체 문춘은 6월 14일 히로스에 료코가 토바 슈사쿠에게 보낸 불륜 교환일기 일부를 공개했다.

히로스에 료코가 자필로 토바 슈사쿠에게 애정표현을 한 내용이다.

히로스에 료코의 내연남 토바 슈사쿠는 유명한 프렌치 레스토랑 오너 셰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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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히로스에 료코가 내연남 토바 슈사쿠에게 보낸 러브레터가 공개됐다.

일본매체 문춘은 6월 14일 히로스에 료코가 토바 슈사쿠에게 보낸 불륜 교환일기 일부를 공개했다. 히로스에 료코가 자필로 토바 슈사쿠에게 애정표현을 한 내용이다.

히로스에 료코는 토바 슈사쿠에게 "나는 당신 덕분에 사랑을 포기하지 않을 각오를 알았다. 이렇게 진심으로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은 처음일지 모른다", "지금도 당신을 진심으로 깊고 깊게 원하고 있다", ", "당신을 매우 좋아한다" 등 메시지를 전했다.

히로스에 료코의 내연남 토바 슈사쿠는 유명한 프렌치 레스토랑 오너 셰프다.

히로스에 료코는 2003년 모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결혼해 첫 아이를 출산했으나, 2008년 이혼했다. 2010년 10월 캔들 준과 재혼해 두 명의 아이를 낳았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2014년에도 9세 연하 배우와 불륜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토바 슈사쿠 역시 유부남이다. 히로스에 료코는 15일 자필 편지를 통해 "그의 가족을 슬프게 한 것, 괴로움을 느끼게 한 것에 대해 무엇보다도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내연남 가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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