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아내와 결혼기념일, 김창옥 소통 강의 도움 돼” (일타강사)[결정적장면]

유경상 2023. 6. 1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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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이 김창옥의 소통 강의가 도움이 됐다고 털어놨다.

시청자가 사랑한 강의 첫 번째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의 강의였다.

이에 이용진은 "녹화일 기준 2주 전 결혼기념일이라 와이프와 아이랑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김창옥 강사님 공연 깃발이 걸려 있더라. 결혼기념일 소통을 시도해 도움이 됐다. '힘든 건 다 나에게 이야기해, 내가 다 소통할 수 있다. 내가 강의를 들은 사람이라 다 이해할 수 있다' 그런 이야기 해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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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이 김창옥의 소통 강의가 도움이 됐다고 털어놨다.

6월 14일 방송된 MBC ‘일타강사’에서는 시즌1을 종영하며 지난 29회 방송에서 시청자가 사랑한 BEST5 강의를 소개했다.

시청자가 사랑한 강의 첫 번째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의 강의였다. 김창옥은 “자신에게 말을 거는 셀프 텔러가 있다. 살다가 힘든 날이 오거나 어떤 중요한 걸 결정할 때 소리 없는 소리가 들린다. 사고가 났다. ‘몸 안 다쳐서 다행’이라는 소리가 들리는 사람이 있고 ‘어쩐지 요즘 별일 없었어’ 이런 소리가 들리는 사람이 있다”고 자신과의 소통 중요성을 말했다.

김창옥은 “삶은 깨질 수 있는 접시다. 요즘 이렇게 잘 되다가 안 될 수도 있다. 어떤 이슈가 터져 모든 일에서 내려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다. 부부관계도 깨질 수 있고 부모자식이 깨지기도 한다. 이미지, 돈, 친구관계 다 깨질 수 있다. 제일 먼저 들으면 좋은 말은 ‘괜찮아? 많이 놀랐지?’ 사실 그 말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창옥은 “우리가 어려서 그런 위로를 못 받아 마음의 싱크홀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사랑의 언어를 듣고 그 표정을 보는 것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쌓이면 나만의 언어를 만들어 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준다. 결혼한다면 상대적으로 좋은 언어를 많이 들은 분과 교제해보고 결혼해 보기를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용진은 “녹화일 기준 2주 전 결혼기념일이라 와이프와 아이랑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김창옥 강사님 공연 깃발이 걸려 있더라. 결혼기념일 소통을 시도해 도움이 됐다. ‘힘든 건 다 나에게 이야기해, 내가 다 소통할 수 있다. 내가 강의를 들은 사람이라 다 이해할 수 있다’ 그런 이야기 해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MBC ‘일타강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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