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子, 밥 안 먹는 동생에 오빠미 뿜뿜 “한 입만 먹자”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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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엄마 말투를 따라 하는 아들에 놀랐다.
이날 김동현은 새집으로 이사한 기념 단연(단우+연우) 남매를 위해 짜장면을 만들었다.
고사리손으로 직접 짜장면을 비빈 남매는 아빠 김동현을 따라 면치기에 도전했다.
이에 김동현은 "엄마 하는 거 똑같이 하는 거지? 단우야 엄마 보는 거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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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엄마 말투를 따라 하는 아들에 놀랐다.
6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사랑 가득, 너에게 줄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동현은 새집으로 이사한 기념 단연(단우+연우) 남매를 위해 짜장면을 만들었다.
고사리손으로 직접 짜장면을 비빈 남매는 아빠 김동현을 따라 면치기에 도전했다. 그러나 연우는 면치기 도중 콜록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단우는 직접 수타한 면에 "이거 내가 만든 거야"라고 뿌듯해하며 크게 한 입 먹었다.
그때 연우는 복통을 호소하며 젓가락을 내려놓았다. 단우는 "연우는 안 먹어서 시리얼 안 준다. 한 입만 먹자"며 오빠미를 발산했다.
오빠의 정성에도 연우는 짜장면을 거부, 단우는 포기하지 않고 "딱 마지막이야. 그러면 오빠가 먹는다"고 회유했다.
이에 김동현은 "엄마 하는 거 똑같이 하는 거지? 단우야 엄마 보는 거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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