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여왕’ 김선아와 친구들의 휴먼스릴러 (종영)

이기은 기자 2023. 6. 14. 0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면의 여왕'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 네 여배우의 '케미'가 빛을 발했다.

13일 밤 방송된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극본 임도완‧연출 강호중) 최종회 16회에서는 등장인물 도재이(김선아), 고유나(오윤아), 주유정(신은정), 윤해미(유선) 등을 둘러싼 복수극 결말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면의 여왕’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 네 여배우의 ‘케미’가 빛을 발했다.

13일 밤 방송된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극본 임도완‧연출 강호중) 최종회 16회에서는 등장인물 도재이(김선아), 고유나(오윤아), 주유정(신은정), 윤해미(유선) 등을 둘러싼 복수극 결말이 공개됐다.

앞서 살인 상황을 둘러싸고 각자의 싸움을 펼쳐왔던 이들은, 최종회에서 자신의 죄를 자수하고 참회하는 등 그간의 미숙한 행동을 봉합했다. 이는 친구들의 이해와 끊임없는 공감 덕분이었다.

미라의 엄마들이 된 이들은 이날 돌잔치로 서로 간 우정을 다졌다. 재이의 내레이션을 통해 “강호 씨, 드디어 내게도 온 것 같다. 아무것도 날 짓누르지 않아서 평화롭고 여유롭고 그래서 너무 행복한 것. 물론 힘든 날도 어겠지. 하지만 난 믿어.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결국 이겨낼 것이라는 것을 안다”라는 뜻이 전해졌다.

재이는 “나 다시 싸워보겠다. 싸워서 이 세상 모든 추악한 가면 벗겨주겠다”라며 “난 할 수 있다. 날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이 친구들만 있다면”이라며 사람이 주는 힘을 역설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