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전산정보고 박수연·이지아 소프트테니스 주니어 국대 발탁
정민엽 2023. 6. 14. 0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계전산정보고(교장 배광균) 소프트테니스부 소속 박수연(3학년)·이지아(1학년) 학생이 소프트테니스 한국주니어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박수연·이지아 학생은 최근 전북 순창에서 열린 '2023년도 한국주니어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 한국주니어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
배광균 교장은 "열심히 지도해준 엄주영 지도자와 힘든 훈련을 참고 이겨낸 소프트테니스부 선수들에게 항상 고맙다"라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계전산정보고(교장 배광균) 소프트테니스부 소속 박수연(3학년)·이지아(1학년) 학생이 소프트테니스 한국주니어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박수연·이지아 학생은 최근 전북 순창에서 열린 ‘2023년도 한국주니어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 한국주니어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 두 학생은 오는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와카야마현에서 개최되는 제31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참가한다.
박수연 학생은 “항상 꿈꾸던 자리인데 이런 기회가 왔다는 게 신기하다.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광균 교장은 “열심히 지도해준 엄주영 지도자와 힘든 훈련을 참고 이겨낸 소프트테니스부 선수들에게 항상 고맙다”라고 전했다. 정민엽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원주시의원, 5분자유발언 중 '기습 삭발'…"시의회 거수기" 비판에 여·야 충돌
- “막국수 정말 좋아해” 윤 대통령, 검사시절 춘천 단골집 방문
- 10분 쏟아진 우박에 애지중지 키운 농작물 '초토화'
- 원조 강릉커피콩빵 주인 가짜 취급 억울함 호소글 논란
- [속보] 양양 설악해변서 물놀이 하던 6명 번개 맞아…1명 심정지·5명 부상 병원 이송
- [영상] 깜짝 방문 손흥민, 축구 꿈나무들 '쓰담 쓰담' 격려
- 윤 대통령 춘천 온 날 천공도 포착…“춘천 기 다스리러 왔다”
- 1071회 로또 1등 5명…당첨금 각 51억8천만원
- 코스트코 강원도 진출하나…다시 고개든 원주 입점설
- 방탄소년단 뷔가 꼽은 막국수집 원픽은 원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