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구 남구청장 "대도시 인접지에 산림복지정책 우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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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구 남구청장(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은 13일 "인구밀도가 높은 광역시 등 대도시 인접 산림에 산림복지정책을 우선하여 수립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참석해 남성현 산림청장에게 이같이 요청했다고 남구측이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중앙지방이 함께하는 산림 100년'을 주제로 남성현 산림청장과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모여 산림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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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 [대구 남구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13/yonhap/20230613173917033focn.jpg)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조재구 남구청장(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은 13일 "인구밀도가 높은 광역시 등 대도시 인접 산림에 산림복지정책을 우선하여 수립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참석해 남성현 산림청장에게 이같이 요청했다고 남구측이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이와 함께 조 청장은 "대구시민의 허파인 앞산을 더 가치 있는 산림복지 복합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중앙지방이 함께하는 산림 100년'을 주제로 남성현 산림청장과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모여 산림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ps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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