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서 라이터 켜는 순간 폭발" 천안 아파트 화재… 1명 화상
최고나 기자 2023. 6. 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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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한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2분쯤 이 아파트 8층에서 시작한 불은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A 씨는 "화장실에서 라이터 불을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폭발 직후 A 씨는 "가스가 폭발한 것 같다"며 직접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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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한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2분쯤 이 아파트 8층에서 시작한 불은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20대 A 씨가 전신 1도 화상을 입었다
A 씨는 "화장실에서 라이터 불을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폭발 직후 A 씨는 "가스가 폭발한 것 같다"며 직접 119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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