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1.84% 상승, 다시 시총 1조달러 육박(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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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월가의 화두인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최대 수혜주인 엔비디아가 랠리를 재개, 시총 1조 달러에 다시 육박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1.84% 상승한 394.82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총이 9752억 달러에 이르러 1조 달러에 다가섰다.
만약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면 세계 반도체 기업 중 최초로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는 기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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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최근 월가의 화두인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최대 수혜주인 엔비디아가 랠리를 재개, 시총 1조 달러에 다시 육박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1.84% 상승한 394.82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총이 9752억 달러에 이르러 1조 달러에 다가섰다.
만약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면 세계 반도체 기업 중 최초로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는 기업이 된다.
이는 엔비디아가 최근 유행하는 생성형 AI에 가장 적합한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챗GPT 호재로 올 들어 연일 랠리하다 최근 상승세가 주춤했었다.
그러나 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대표지수 S&P500이 상승장에 진입하는 등 미국증시가 상승세로 전환하자 랠리를 재개하는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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