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도 산불 피해…인근 지역 주민 3천여명 대피
오서영 기자 2023. 6. 12. 06: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마을에 발생한 산불 모습. (텀블러리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AFP=연합뉴스)]
캐나다 동부 퀘벡주를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이 미국과도 닿아 있는 서부 지역으로 확산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가장 서쪽에 위치하면서 남쪽으로는 미국과 닿아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도 산불이 번졌습니다.
전날 북동쪽 마을에 내려진 대피 명령이 인근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3천500명 이상이 대피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짧고 유익한 Biz 숏폼 바로가기
SBS Biz에 제보하기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기업-중소기업 근로자 소득 격차, 50대 초반 '정점'…2.5배 벌어져
- '어쩔 수 없이' 알바 구하는 사람, 갈수록 늘었다…연평균 2.5% 증가
- 로또 역대급 당첨금 51억 터졌다…조작 논란에 공개생방
- 캄보디아서 한국인 30대 여성 BJ 숨진채 발견
- '실거래가 띄우기' 막는다…7월부터 매매 '등기 여부' 공개
- '실거래가 띄우기' 막는다…7월부터 매매 '등기 여부' 공개
- [내일 날씨] 전국에 구름많고 일부 지역 소나기
- '대한항공 NFT 발행 이벤트' 피싱 메일 유포…악성코드 설치 우려
- 인뱅 '주담대 고정금리' 상품 비중 80% 넘어…"가계부실 위험 축소"
- 오는 7월 세제개편안 발표…부동산 세제, 큰 폭 개편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