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콜라 마시고 트림 참을 수 있어” 용트림에 초토화 (안 하던 짓)[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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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콜라를 마시고 트림을 한 명장면을 재현했다.
콜라를 마시고 노래를 하다가 트림을 한 명장면 때문.
주우재는 추성훈에게 "트림 못 참고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오늘 한 번 참는 모습을 보여 달라"며 '안 하던 짓'을 부탁했다.
추성훈은 "그렇지. 참을 수 있다"며 자신만만하게 콜라를 한 번에 들이켰고 노래를 부르려다가 어김없이 용트림을 발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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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콜라를 마시고 트림을 한 명장면을 재현했다.
6월 11일 방송된 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서는 첫 번째 게스트 추성훈이 출연했다.
추성훈을 가리키는 첫 번째 힌트는 콜라였다. 콜라를 마시고 노래를 하다가 트림을 한 명장면 때문. 이용진은 그런 추성훈의 개그코드로 “얼마 전에 함께 격투 관련 프로그램을 했다. 어떤 멘트를 하고 웃긴 이야기를 해도 ‘음’ 이 정도다. 스파링 도중에 상대가 낭심을 맞으니까 엄청 웃더라. 그런 코드다”고 설명했다.
최시원은 “전 세계 공용코드를 좋아하시는 구나”고 이해했고, 이용진은 “콜라 먹고 그런 코드를 좋아하시더라”고 설명했다. 주우재는 추성훈에게 “트림 못 참고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오늘 한 번 참는 모습을 보여 달라”며 ‘안 하던 짓’을 부탁했다.
추성훈은 “그렇지. 참을 수 있다”며 자신만만하게 콜라를 한 번에 들이켰고 노래를 부르려다가 어김없이 용트림을 발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의 트림이 반복되자 모두가 웃음을 터트리며 초토화 됐다.
추성훈은 “못 참는다”고 인정했고 주우재는 “참을 수 있다는 말은 왜 하시는 거냐”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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